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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on. Lee A. Mayersohn(리 A. 메이어손) 판사
대법원
제 11 사법 구역
(퀸즈)
후보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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후보자 약력
자기소개 |
- 저는 4년의 민사법원 판사직을 포함해 총 26년 간 공직에 재직해왔습니다. 판사로서 수 많은 배심원 재판 및 일반 재판을 비롯해 다양한 명령 신청과 전 법원 내 재판 배정을 주재해왔습니다. 개인 법률회사에서 20년이 넘는 경력을 쌓은 것을 포함한 저의 법관으로서의 경험은 복잡한 법률 문제를 다루며 대법원 판사로서 재직할 수 있도록 준비하게 해주었습니다. 지난 15년 동안 뉴욕시 국세심사위원회 퀸즈 담당 위원으로 재직하였으며, 그 전에는 뉴욕주 부의장 변호사로 활동하였습니다. 저는 평생을 퀸즈의 주민으로 살아왔으며, 현재에도 부인 Jill과 아들 Benjamin과 퀸즈에서 함께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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학력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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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78: Queens College, 학사(B.A.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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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81: Hofstra University School of Law, 법학박사(J.D.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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법조인등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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직업/고용주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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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89/7-2004/12: 뉴욕시 국세심사위원회 위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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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87/5-2004/12: Eiber & Mayersohn 법률사무소 파트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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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82/1-1989/6: 뉴욕주 의회 부의장 변호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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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82/1-1987/4: Lee A. Mayersohn 개인 법률사무소 대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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